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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 이후의 연속적인 노동조합 탄압조치-연합노조 청계피복지부의 강제폐쇄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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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미상]
기증자
(재)전태일 재단
등록번호
00881675
분량
2 페이지
구분
문서
생산일자
  • [198*.00.00]
  • 형태
    문서류
    설명
    1981.1.6 서울시의 해산명령이 떨어지고 1.21 강제 폐쇄된 데에 불응하여 청계피복노조 간부와 조합원 21명이 아프리 사무소에서 노조의 부활과 부당조치 내린 서울 시장의 사퇴 등 5개항의 요구조건을 내걸고 농성하다가 전원 연행된 사건은 노동운동 봉쇄 및 노조탄압을 노골화하는 당국의 저의가 드러나는 사건 중 하나이다. 청계피복 노조의 강제해산에 대한 저항은 5.17 이후 무기력하게 깨져 나가던 민주노조 운동에 문제를 제기하였으며 그 저항의 전통은 계속 살아 남아 이후 청계피복 노조 합법성 쟁취투쟁으로 이어졌다.
    이 사료가 속한 묶음
    청계피복노동조합결성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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