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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경 농성 7일째를 맞으며
- 생산자
- 미국자본가의위장폐업분쇄를위해상경농성중인TC조합원
- 기증자
- (재)전태일 재단
- 등록번호
- 00881685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89.04.17
- 형태
- 문서류
- 설명
- 미국자본계회사인 한국TC에서 열악한 노동조건 개선과 노동기본권 보장을 위해 노조를 건설했다가 위장폐업이라는 사측의 탄압을 받고 서울로 상경해서 농성을 진행 중인 TC노조 조합원들의 성명서. 사장 이중구가 경찰의 도움을 받아 몰래 빠졌나갔음을 알리고, 농성자들은 연행되면서 정작 수배를 받고 있는 이중구는 경찰의 보호아래 입원하는 현실에 대해 규탄하고 있음.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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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동운동단체협의회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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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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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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