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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위서[1. 설립경위]
- 생산자
- 청계피복근로자일동
- 기증자
- (재)전태일 재단
- 등록번호
- 00882390
- 분량
- 8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75.02.07
- 형태
- 문서류
- 설명
- 청계피복 노동자들이 1975년 2월 7일 작성한 청계 노동교실 폐쇄 관련 경위서와 권리회복투쟁 결의문. '노동교실'은 1973년 5월 21일 노동청과 기업주, 고 육영수 여사의 지원을 받아 설립되었는데 유인규 등 기업주들이 건물임대료를 지불하는 형식이었다. 설립 직후 기업주들은 임대료 지불 관계를 언급하며 노동교실을 폐쇄하였고 운영주체를 바꾼 뒤 임의로 재설립하였다. 우리의 결의 1. 근로자들의 교실을 가로채어 독점하고 있는 일부 사용주들의 불법한 처사를 깊이 뉘우치고 교실의 운영권을 주인인 우리들에게 즉각 돌려달라 2. 청계피복지부의 지부장과 임원들은 지금까지 헌신적으로 사명감에 입각하여 많은 일을 할려고 노력했으나 우리의 적극적인 협조의 부족으로 되지 않음을 이 자리에서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할 것을 약속한다 3. 교실 설립을 주선하신 노동청 당국은 노동조합이 운영을 맡도록 하였던 교실의 설립 취지에 알맞도록 적극적이고 책임있는 개선대책을 시급히 해결해달라 4. 우리는 이상과 같은 정당성 요구사항이 관철될 때까지 우리들의 힘을 합하여 계속적인 투쟁을 전개할 것을 다짐한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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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피복노동조합결성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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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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