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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한 품값 못받고 억울하게 해고당한 당사자들의 진정서
- 생산자
- 이천한외 3명
- 기증자
- (재)전태일 재단
- 등록번호
- 00883084
- 분량
- 2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77.07.20
- 형태
- 문서류
- 설명
- 삼흥플라스틱 공업에서 금무하던 이천한, 김인식, 배재건, 최원영은 고향에 갔다오는동안 결근하였다는 이유, 강원도사람이라는 이유, 무단외출등의 이유로 해고되어 그동안의 임금을 받지 못하고 있는것에 대해 항의하고 체불임금과 그동안 받지 못한 잔업 및 특근수당등에 대한 지불을 촉구하는 내용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전태일 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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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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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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