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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통신 관리자 '내일을 위한집'(주안 카톨릭 노동사목) 난입 및 신부님 폭행사건 경과 보고서
- 생산자
- [미상]
- 기증자
- (재)전태일 재단
- 등록번호
- 00883864
- 분량
- 3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89.00.00]
- 형태
- 문서류
- 설명
- 영원통신 관리자가 노조 간부를 감시한다는 명분으로 신부집을 감시, 난동, 무단 침입 등을 감행하였으며 신부 폭행. 이는 전국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노동단체 노동운동 탄압수단의 일환이라는 내용.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전국노동조합협의회(전노협) 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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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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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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