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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참을 수 없다!
- 생산자
- 서울지하철공사 일반직5,6급직원
- 기증자
- (재)전태일 재단
- 등록번호
- 00883886
- 분량
- 2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88.06.16
- 형태
- 문서류
- 설명
- 공사측의 기준없는 땜질 인사행정이 빚어낸 결과로 노조측이 파업을 결행함으로써 타당성 없는 요구를 무조건 수용하려 함에 일반직 5,6급의 입장을 밝인 성명서. -노조 집행부는 전 조합원의 뜻을 바르게 읽고, 일반직 5,6급의 뜻을 겸허히 수용하고 공평하게 협상하라! -부당한 직제개편은 결사 반대한다(노조집행부의 뜻) -천만 시민의 발을 묶는 파업은 단연코 반대한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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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ㆍ8월 노동자 대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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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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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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