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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소문[우리는 박은양의 야독적인 수법에 더이상 희생우롱 당할 수 없음으로 자진 용최할 것을 촉구한다]
- 생산자
- 김영달외 10명
- 기증자
- (재)전태일 재단
- 등록번호
- 00883983
- 분량
- 6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7*.00.00]
- 형태
- 문서류
- 설명
- 서울의류지부 박은양은 노동조합 본연의 임무를 망각하고 개인의 권익을 위해 미조직 사업장에서 노조를 결성치 않고 회사와 야합, 금품을 받아 착복하는 등 노조에 대한 불신, 원성을 높아지게 했으므로 이를 규탄.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청계피복노동조합결성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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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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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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