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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
- 생산자
- 신일고등학교
- 기증자
- (재)전태일 재단
- 등록번호
- 00884003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7*.00.00]
- 형태
- 문서류
- 설명
- 최근 정부의 실정은폐를 위한 언론탄압과 이를 규탄하는 대학생의 구속 및 언어道斷의 장학제도 등 일련의 무분별한 미봉책을 유감으로 생각하며, 더우기 한일수교이래 작금의 불평등 대일외교는 이제 치욕적 굴복에까지 이르니, 이는 유신개헌 이후 정부가 최대의 구호로 삼았던 민족적 주체성과 국가적 자유에 자가당착임은 물론, 국내외에 우리의 위신을 훼손함이니 경제성장은 결코 민족의 자존에 우월할 수 없다는 대의로써 이에 지양을 요구하는 바이다. -망국적 장학제도를 철폐하라! -우리의 자유의사 표시의 억제를 위한 조기방학을 철회하라!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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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한일회담반대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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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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