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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기자들의 구속사태에 대한 성명
- 생산자
- 동아자유언론투쟁위원회
- 기증자
- (재)전태일 재단
- 등록번호
- 00885639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75.05.12
- 형태
- 문서류
- 설명
- 1975년 5월 3일, 동아투위 사무실에 방문해서 취중행패를 부린 제작거부를 중단하고 신동아 제작에 참여한 김영일의 고발로 동아투위 소속 기자 6명이 집단폭행으로 입건 3명이 구속된 사실을 알리고, 음모적 소행임을 지적하고 법의 현명한 판단을 확신한다고 밝힘.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조선일보ㆍ동아일보 기자 해직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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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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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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