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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일 열사 묘비문
- 생산자
- 삼동친목회,청계피복노동조합
- 기증자
- (재)전태일 재단
- 등록번호
- 00888776
- 분량
-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88.11.13]
- 형태
- 문서류
- 설명
- 1988년 11월 13일 삼동친목회와 청계피복노조가 일천만 노동자의 뜻을 모아 조영래의 글과 장일순의 글씨로 새긴 묘비문.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생생하게 되살아나는 죽음이 있어 여기 한덩이 돌을 일으켜 세우나니...불길 속에 휩싸이며 그가 남긴 마지막 한 마디 "내 죽음을 헛되이 말라!" 하던 그 피맺힌 울부짖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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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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