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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들이 고생하시는데 학교에 갈 수 있느냐?"며 고등학생 150여 명 농성장에 합류 - 월래동 주민 생존권 투쟁 8일째
- 생산자
- 열린공동체
- 기증자
-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 등록번호
- 00971695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88.09.14
- 형태
- 문서류
- 설명
- 독점재벌 호남정유에 맞서 생존권 투쟁을 8일째 이어가는 월래리 주민들의 고등학생 자녀 150여 명이 농성장에 합류했다는 내용, 월래리 주민 생존권을 압살하는 호남정유측은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즉각 받아들이라는 내용 등이 수록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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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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