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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투위가 동아일보사에 보내는 공개장
- 생산자
-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
- 기증자
- 김양래(동아투위)
- 등록번호
- 00977145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87.07.00]
- 형태
- 문서류
- 설명
- 1975년과 1980년의 언론 탄압, 동아투위 전원의 명예로운 일상 회복 요구 등의 내용이 수록된 공개장으로 이들의 주장은 다음과 같음 1. 김상만 사장(현 명예사장)은 사퇴하라 1. 회사측은 기자, 프로듀서, 아나운서 등 사원 1백13명에 대한 부당 해고를 즉각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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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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