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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피해자 문국진, 김복영을 생각하는 날을 준비하며 - 고문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 생산자
- 문국진과함께하는모임
- 기증자
- 연세대학교
- 등록번호
- 00984656
- 분량
- 2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94.06.08
- 형태
- 문서류
- 설명
- 연세대학교 철학과 79학번 문국진, 정치외교학과 84학번 김복영 선배가 고문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는 내용, 쾌유와 건강한 사회인으로서의 복귀, 고문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문국진과 함께 하는 모임'을 만들었다는 내용 등이 수록된 유인물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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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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