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Embed 퍼가기
하단의 내용을 복사해서 퍼가세요.
URL 퍼가기
하단의 내용을 복사해서 퍼가세요.
이메일 공유
[신문스크랩]길거리 나앉을 위기
- 생산자
- 한겨레신문
- 기증자
- 민족미술인협회
- 등록번호
- 01010191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92.04.30
- 형태
- 문서류
- 설명
- 그림마당 민은 1992년 2월 10일로 계약이 끝났으나 1992년 연말까지 이 장소를 쓸 수밖에 없다며 계약 연장을 요청하였지만, 건물주로부터 거부 및 고소까지 당하여 장소 사용을 단념할 수밖에 없는 처지가 되었으며, 온다라 미술관은 1992년 6월 즈음 문을 닫고 수지타산이 안 맞는 상업화랑보다는 전주 교외에 박물관 및 미술관을 짓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는 내용 등이 담긴 신문스크랩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연결된 내용이 없습니다.
-
-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
-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 사료 이용과 관련된 사항은 사료 이용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