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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철고문치사건 항소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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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한겨레신문
기증자
한겨레신문사
등록번호
01016611
분량
1 페이지
구분
사진
생산일자
  • 1988.06.10
  • 형태
    사진필름류
    설명
    1988년 6월 10일 박종철씨 고문치사사건으로 형이 확정돼 복역중인 조한경씨가 상관들의 고문은폐조작 사건의 증인으로 법정에 나오고 있다. 지난해 1월 구속이후 철저히 감춰졌던 조씨의 얼굴이 처음으로 공개돼싸. 이번 공판에는 박처원 전 치안본부 5차장과 유정방 전 대공수사2단 5과장, 박원택 전 대공수사5과 2계장 씨등 전 경찰간부 3명에 대한 항소심 6차공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