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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의 판자촌
- 생산자
- 한겨레신문
- 기증자
- 한겨레신문사
- 등록번호
- 01018697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1988.12.22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빈민은 자본에 의해 직 간접적으로 포섭되어 그 누구보다 더 긴 시간 노동하면서도 자본 논리에 의해 최저한의 인간다운 생활조차 보장받지 못한 채 저소득과 빈곤 및 취업의 불안정성에 시달리고 있는 노동빈을 말한다 이들은 전 인구의 5.4%에 해당하는 2백 31만명으로 추정된다. 사진은 이들이 살아가는 서울 강남의 한 판자촌 사진.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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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 정부 시기, 도시빈민 / 재개발 / 철거민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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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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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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