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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이 최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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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한겨레신문
기증자
한겨레신문사
등록번호
01021103
분량
페이지
구분
사진
생산일자
  • 1989.04.10
  • 형태
    사진필름류
    설명
    1989년 4월 10일 월간<말>등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 반쪽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만화가 최정현씨가 서울 인사동 그림마당 민의 반쪽이 만화전을 앞두고 인터뷰를 하고 있다. 최정현씨는 만화의 잠재력을 발견하여 새롭게 쓰고 있는 80년대 민주만화 세대의 일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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