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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이 최정현
- 생산자
- 한겨레신문
- 기증자
- 한겨레신문사
- 등록번호
- 01021104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1989.04.10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1989년 4월 10일 월간<말>등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 반쪽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만화가 최정현씨가 서울 인사동 그림마당 민의 반쪽이 만화전을 앞두고 인터뷰를 하고 있다. 최정현씨는 만화의 잠재력을 발견하여 새롭게 쓰고 있는 80년대 민주만화 세대의 일원이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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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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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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