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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사업개요
- 민주화운동 가족운동단체
-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유가협)를 비롯한 가족운동 단체 구성원 10명을 대상으로 총 20시간 분량의 구술 채록을 수행했다. 대상자 선정은 단체 구성원의 노령화를 고려하여 연장자와 병약자를 우선하되, 유가협 등 관련 조직과의 긴밀한 협의를 거쳐 사료적 가치와 기록의 시급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구술채록 정보
- 구술자
- 김석진
- 면담자
- 김재범
- 구술일자
- 2020.11.11.
- 구술장소
- 광주 구술자 자택
- 구술시간
- 123분
구술컬렉션 > 가족운동 >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
관련 구술아카이브
구술채록 내용
- 구술자 이력
1990년 이후 유가협에서 활동
- 구술내용 요약
-
아버님 살아온 이야기를 했다. 완도에서 태어나 입대, 결혼 이야기까지 그동안 하고픈 말씀이 많으셨는지 특유의 전라도 사투리로 오랜시간 살아온 이야기를 해주셨다. 아들인 김석진열사가 그렇게 데모를 열심히 하고 돌아다녔는 줄은 모르셨다고 하시며 열사의 죽음 이후에 겪은 일들을 담담하게 얘기해 주셨다. 호남지역 유가협 총무일을 오랜 시간 하셨고 그 이후에 회장을 맡아 작년까지 책임을 다한 이야기를 해주셨다. 현재 어머님이 여러번의 골절을 겪으면서 몸이 많이 안좋다는 이야기와 김학수열사 돌아가시고 본인이 느낀 여러 가지 소회와 앞으로의 사회가 어떻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해주셨다.
- 하이라이트 영상 내용
- 녹취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