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협정이 남긴 것들
요약설명 : 조약이나 협정으로 소멸시킬 수는 없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은 진상규명, 사죄, 배상, 책임자 처벌, 역사교육, 기념사업이라는 과거사 문제 해결의 큰 원칙에 따라야하는 것이지 권력자의 독단으로 외부세력의 이해관계나 압력으로 ‘합의’할 일은 결코 아니다. 기억을 왜곡하기 위한 합의이거나 과거를 망각하기 위한 합의라면 그 합의는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가. “망각은 궁극의 거짓말이다”(정유정 <종의 기원> 인용). 하지만 도저한 시간의 흐름은 망각의 편이다. 그러므로 망각에 맞서는 일이야말로 역사의 의무이다. 참고하기: 사료로 배우는 한일회담반대운동 http://contents.kdemo.or.kr/sub03/sub03_01.html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