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사료 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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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잘못된 교육을 계속 받을래"-전남 보성고 김철수군 분신 교내 5.18기념행사등록번호 : 00005101
날짜 : 1991.05.00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요약설명 : -노태우 정권 퇴진, 인간적인 학교가 되었으면 -친구들이 피눈물로 쓴 병상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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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잘못된 교육을 계속 받을래-전남 보성고 김철수군 분신 교내 5.18기념 행사 중등록번호 : 00020394
날짜 : 1991.00.00
구분 : 문서류 > 정간물
기증자 : 윤영규
요약설명 : 친구들이 피눈물로 쓴 병상일지 노태우 정권퇴진, 인간적인 학교가 되었으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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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을 믿읍니다-친구들이 피눈물로 쓴 병상일지2등록번호 : 00030582
날짜 : 1992.00.00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윤영규
요약설명 : 분신한 김철수의 상황과 그의 약력 및 주장
사진사료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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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굴욕외교 반대 시위 연 사흘째 서울, 부산, 광주 등 전국 11개 도시에서 6만여 명...
일자 : 1964.3.26
분류 : 한일협정반대운동 > 학생
요약설명 : 각 1,000명도 학교를 나와 국회의사당 앞으로 모여 시위를 했으며, 보성고교생 1,000여 명과 경신고교생 500여 명도 굴욕외교 반대를 외치며 종로5가를 거쳐 국회의사당을 향했다. 보성고 1,000여 명과 경신고 500여 명의 학생들도 26일 오후 1시경에 굴욕외교반대를 외치면서 종로 5가를 거쳐 국회의사당으로 향하며 데모를 벌였다. ▶광주 26일 상오 8시 전남대학교 300여 학생들은 광주시 계림동 학생버스 정류장에 집결, “최루탄, 곤봉으로 우리의 자유를 막지 못한다” 등의 구호를 외치며 굴욕외교 반대시위에 들어갔다. 역전을 거쳐 도청 앞에 이르렀을 때는 등교하던 학생들이 합류, 9시 30분 현재 약 800여 명으로 늘어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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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3개 고교생 3,000여 명 시위 경찰과 충돌 100명 연행
일자 : 1965.4.17
분류 : 한일협정반대운동 > 학생
요약설명 : 해산했다. ▶17일 오전 8시 반쯤 서울보성고교생 1,000여 명이 교정에서 한일회담반대 성토대회를 열고 “김중배 형의 사인을 규명하라” 등의 플래카드를 들고 200미터쯤 교문 밖으로 나가다가 경찰기동대와 맞서 연좌하자 경찰은 최루탄을 발사, 학생 30여 명을 연행했는데 교정으로 밀려들어갔다. ▶17일 오전 10시 40분쯤 서울마포고교생 1,000여 명이 교내운동장에서 한일회담 반대성토대회를 열고 “사수하라 평화선”, “4·19 영혼은 지하에서 통곡한다” 등의 플래카드를 들고 시위에 나서 마포아파트 앞까지 나가는데 대기경관 200여 명과 충돌, 투석전 끝에 11시 10분쯤 경찰 반격으로 해산, 학생회장 강태오(3년)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