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사료 423건
더 보기 -
양담배 광고 게재 잡지사에 보내는 권면의 서신
등록번호 : 00536266
날짜 : 1988.00.00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한국YMCA전국연맹
요약설명 : 양담배 불매운동에의 동참호소 및 광고거부 협조요청.
-
양담배불매운동 강연회 및 결의대회-양담배 연기속에 퇴색하는 민족정신
등록번호 : 00536612
날짜 : 1988.06.20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한국YMCA전국연맹
요약설명 : 및 양담배 불매운동 호소문. 첨부-양담배불매운동 결의대회 및 강연회 홍보 전단지.
-
년말년시 양담배 선물안하기 캠페인
등록번호 : 00552282
날짜 : 198*.00.00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한국YMCA전국연맹
요약설명 : 주요내용: 양담배 광고허용 금지 양담배 게임오락기 규제 양담배 선물 금지.
사진사료 27건
더 보기 -
[1988년 양담배 불매운동 관련 사진]
등록번호 : 00549647
날짜 : 1988.00.00
구분 : 문서류 > 사진
기증자 : 한국YMCA전국연맹
요약설명 : 양담배 불매운동 촉진대회(1988.12.17, 광주YMCA주최) 행사 사진 1매 서울YMCA 회관...
-
[양담배 판매점 사진 및 양담배 추방운동 행사 사진]
등록번호 : 00551630
날짜 : 1988.00.00
구분 : 문서류 > 사진
기증자 : 한국YMCA전국연맹
요약설명 : 관련 시위 현장 10.양담배추방운동 부천YMCA 회원결의대회(1988년 6월 20일) 11.양...
-
YMCA 양담배불매운동 결의대회
등록번호 : 00553086
날짜 : 198*.00.00
구분 : 문서류 > 사진
기증자 : 한국YMCA전국연맹
요약설명 : YMCA 양담배불매운동 결의대회 사진 및 경인일보 7월4일자 기사.
박물사료 18건
더 보기 -
[포스터]전국YMCA 양담배불매운동 공동캠페인-년말년시에 양담배를 선물로 사용하지 맙시다
등록번호 : 00570524
날짜 : 198*.00.00
구분 : 문서류 > 박물
기증자 : 한국YMCA전국연맹
요약설명 : 2종)양담배를 선물로 사용하지 맙시다/담배는 건강의 적 양담배는 민족의 적.
-
양담배불매운동[어깨띠]
등록번호 : 00070553
날짜 : 미상
구분 : 문서류 > 박물
기증자 : 이상천
요약설명 :
-
양담배=매국노(스티커)
등록번호 : 00307140
날짜 : 1986.00.00
구분 : 문서류 > 박물
기증자 : 한국가톨릭농민회
요약설명 : 미국농축산물 막아내어 천만 농민 살길 찾자
사료 콘텐츠 1건
더 보기일지사료 9건
더 보기-
서울대 문리대 신생활계몽대원들, 서울시내 캬바레·빠 등에서 선전활동
일자 : 1960.7.11
분류 : 학생의 민주화운동
요약설명 : 11일 밤, 서울대 문리대 학생들을 중심으로 조직된 신생활계몽대원 150-200명이 시내 남대문로에 있는 캬바레 무학성에 몰려가 “양담배를 피우지 말자”, “우리의 현실과는 너무나 거리가 머니 자중해야 한다”, “정치만 혁명이냐? 양담배 피우지 말고 일본노래를 없애고 생활도 혁명하자” 등의 선전을 하며 손님들에게서 양담배를 뺏는 등 소동을 일으켰다. ‘동화’와 ‘미도파 댄스홀’ 등의 가게는 학생들이 오기 전에 미리 문을 닫고 손님들을 피신시켰다. 밤 11시 30분경에는 일부학생들이 명동에 있는 여러 빠를 돌아다니며 선전활동을 계속하였다.『조선일보』 1960. 7. 12 조3면 ; 『동아일보』 1960. 7. 12 석3면
-
경찰당국·문교부 등, 대학생들의 신생활운동에 탈선행위 없어야 한다고 경고
일자 : 1960.7.12
분류 : 학생의 민주화운동
요약설명 : ‘양담배를 피우지 말고 간소화된 신생활운동으로 혁명하자’는 기치 아래 일부 대학생들이 조직한 계몽반이 의도와 달리 주거침입과 개인재산을 침해하는 일이 있다며 이 같은 행동을 제지할 방침이라고 하였다. 강서룡치안국장은 “학생들이 계몽의 사명을 벗어나 캬바레·다방 등 영업장소에 마구 들어가 영업을 방해하는 등의 계몽대의 행동은 혁명을 역행하는 행위”라고 비판하면서 문교부와 연락해 이 같은 행위를 막겠다고 하였다. 학생들이 이러한 행동을 계속할 때는 형사사건으로 입건하겠다며 자숙을 요청하였다. 이날 문교부도 신생활운동에 나선 대학생들의 탈선행위가 없어야 한다고 경고하고, 학생들이 일부 지역의 특정...
-
문교부, 학생신분에 어긋나는 학생운동 처벌 방침
일자 : 1960.7.13
분류 : 학생의 민주화운동
요약설명 : 13일 오전, 문교부는 학생들의 신생활운동에 학생신분을 이탈하는 행동이 있으면 처벌하겠다고 말하였다. 문교부는 서울시내 요정 및 다방을 찾아다니면서 양담배와 왜음곡판신문기사에서 언급되는 ‘왜음곡판’·‘왜음곡’은 일본음반 또는 일본노래를 의미한다. 등을 압수하는 학생운동은 학생신분을 이탈하는 행동으로 학교당국이 처벌하도록 할 방침이라고 하였다.『조선일보』 1960. 7. 13 석3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