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족예술단체총연합 사료 수집
요약설명 : 장르운동 조직으로 구성되었다. 문인들의 조직체인 민족문학작가회의(작가회의), 민중미술운동 조직체인 민족미술협의회(민미협), 민중연희의 전통을 창조적으로 계승한 전국민족극운동협의회(민극협), 민족음악협의회(민음협)가 창립됨으로써 장르협의체 연합으로 활동하게 된다. 특히, 대중운동 속에서 문예활동이 활발하게 일어나 노동자 문예운동이 급부상하게 되면서 노동자 풍물패, 노동자 연극 전문 집단, 노동자 문학단체 등이 결성되었다. 다양한 민중가요가 창작 보급되어 집회참여자들의 공감대를 확장 유지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대학가를 중심으로 노동절 101주년 기념작 <파업전야>, 광주항쟁을 다룬 <오! 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