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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마산사건 오열 조작 혐의로 김상삼 경위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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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부산지검 허형구 검사는 제1차 마산사건 당시 “이승만을 죽여라”는 내용의 삐라를 시체의 주머니에 넣은 김상삼 경위(남해경찰서 근무)를 체포 및 구속하였다. 김상삼은 제1차 마산사건을 공산 오열이 저지른 사건으로 조작하기 위해 총에 맞아 죽은 시위대원의 주머니에 위와 같은 내용의 삐라를 집어넣은 혐의를 받고 있다.『조선일보』 1960. 5. 27 조3면
분류
혁명입법과 혁명재판 196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