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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검, 한국타이어 부정 불하사건에 참의원 강경옥 개입 정황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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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울지검 강태훈 검사는 한국타이어회사의 사원들을 소환하여 부정불하와 관련된 사실을 심문하였다. 강태훈 검사는 이날 심문을 통해 참의원 강경옥이 전 자유당 중앙위원으로 있던 1957년 3월에 시가 12억 환 상당의 한국타이어회사를 불과 9천여만환에 불하받은 정황을 포착하고 정식 입건하였다.『경향신문』 1960. 9. 14 조3면 ; 『동아일보』 1960. 9. 14 석3면
분류
혁명입법과 혁명재판 196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