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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오후 3시, 동숭동
이를 본 시민과 학생들은 이 대열에 합세하였고, 교수단이 해산한 후에도 세종로 로터리에 집결, 각종 구호를 외치며 또다시 궐기하였다. 교수단의 시위로 커다란 자극을 받은 시민들은 “부정선거의 원흉을 잡아내라!”, “형제들의 피의 대가를 찾자!”고 소리를 높였다. 4·19 이후 사회 안정을 위해 애쓰던 군에서는 처음으로 탱크 3대와 약 1개 대대로 추측되는 무장병력을
이날
지방에서는
- 분류
- 시위 상황 1960-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