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로고

「오적」 사건 7회 공판 연기

  • 공유하기
서울형사지법 이영모 판사는 27일 상오 열기로 했던 담시 「오적」 사건 관련 피고인들에 대한 7회 공판을 연기했다. 재판부는 피고인 중 전 『사상계』 발행인 부완혁 피고인, 「오적」시 작자 김지하 피고인 등 2명은 출두했으나 김승균 피고인, 김용성 피고인 등 2명이 출두치 않아 연기한 것.『동아일보』 1972.9.27. 7면; 『경향신문』 1972.9.27. 7면; 『한국일보』 1972.9.28. 7면; 『중앙일보』 1972.9.27. 7면
분류
기타 / 국회·사법부 1972-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