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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정부 공식 회답, “청와대 도청 사실 없다”
스나이더(Richard Sneider) 대사는 이 자리에서 “포터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데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본국 정부의 훈령에 따라 미 정보기관이 청와대를 도청한 일이 결코 없었다는 점을 한국정부에 분명히 밝히는 바이며 작년 8월 터너(Stansfield Turner) 중앙정보국장에 의한 청와대 도청설 부인은 아직도 유효하며 그것이 미국 정부의 입장임을 재천명한다”고 해명했다.
- 분류
- 정치·경제·국제관계 / 국제관계 1978-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