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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정보부, ‘동백림 사건’ 3차 수사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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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정보부는 ‘동백림을 거점으로 한 북괴대남적화공작단 사건’ 수사의 중간결과를 12일 제3차로 발표, 서독에 있던 음악가 윤이상 씨 부부와 서독 유학생 최정길 등이 사건에 관련된 혐의 내용을 밝혔다.
발표에 의하면 윤 씨는 58년 동 베를린북한대사 박일영과 접선, 6.25때 월북한 최상한의 소식을 알아봤고, 또 동독 주재 북한 공작원 이원찬 등과 접선해서 부인과 함께 63년 4월 평양에 도착 3주간에 걸쳐 북한 요인을 만나고 공작금 5백 불을 받아 귀환했다.『동아일보』 1967.7.12. 1면 , 『경향신문』 1967.7.11. 1면, 『매일신문』 1967.7.13. 1면, 『서울신문』 1967.7.12. 1면,『조선일보』 1967.7.13. 1면
분류
기타 / 정부·여당 1967-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