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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열의 얼굴에 박힌 최루탄 모형을 확인하는 국회조사단
- 생산자
- 3.15의거기념사업회
- 기증자
- 3.15의거기념사업회
- 등록번호
- 00700148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1960.04.18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1960년 4월 18일 오후에 열린 국회조사단 증언에서 야당 조사위원들은 김주열 시체에 박혀있던 최루탄이 발사에 의한 것이냐, 또는 사후에 박은 것이냐 하는 문제에 초점을 두고 신랄한 증인심문을 계속하였다. 이날 증언에서 김봉진 경비주임은 눈에 박힌 최루탄은 박종표 경위가 쏜 것이 확실하다면서 사정거리 이내 지점에서 발사한 것이 틀림없다고 말하였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국회특별조사위원회 진상조사(2차조사)
-
제2차 마산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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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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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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