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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영의 석방을 요구하는 전민련 기자회견
- 생산자
- 경향신문사
- 기증자
- 경향신문사
- 등록번호
- 00709691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1989.04.11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전민련은 1989년 4월 11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신문로 전민련 사무실에서 이부영 상임의장 연행과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성명을 통해 이부영 의장의 즉각석방과 민족민주세력에 대한 탄압 중지 등을 요구했다. 전민련 사무처 직원 20여명은 이부영 의장 연행과 민족민주세력에 대한 정부의 탄압에 항의, 10일 오후 8시부터 전민련 사무실에서 무기한 철야농성에 들어갔다. (이창복, 백기완, 계훈제, 오충일 목사, 권형택, 박계동)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전민련 활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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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족민주운동연합(전민련)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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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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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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