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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민전사건의 첫공판에서 사실심리에 들어간 이재문(서있는 사람)과 김남주(두번째줄 맨 오른쪽)와 신향식(앞줄 맨 왼쪽)
- 생산자
- 경향신문사
- 기증자
- 경향신문사
- 등록번호
- 00709999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1980.02.04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남민전은 1964년 인혁당사건, 1974년 민청학련사건의 배후조종자인 이재문을 위원장으로 하고 주로 지식인과 학생이 중심인 74명의 구성원을 점조직방식으로 연결시킨 것이었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남민전 사건 공판정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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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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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 사료 이용과 관련된 사항은 사료 이용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