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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남북학생회담을 위해 도로에 빼곡히 드러누운 학생들
- 생산자
- 경향신문사
- 기증자
- 경향신문사
- 등록번호
- 00718365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1988.06.10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6.10남북학생회담을 위해 판문점으로 향하려던 대학생 5천여 명이 홍제동 지하철역 앞 6차선 도로에서 연좌시위를 벌이던 중 가스차 4대가 다가오자 팔짱을 끼고 드러누워 '우리의 소원은 통일' 노래를 부르고 있다. 경찰은 이 위에 다연발 최루탄을 쏘아 해산시켰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1988년 6.10남북청년학생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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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ㆍ10 남북학생회담 추진 및 8ㆍ15 남북학생회담 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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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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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 사료 이용과 관련된 사항은 사료 이용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