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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 김정제 사건과 관련 가족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울고 있는 모습
- 생산자
- 경향신문사
- 기증자
- 경향신문사
- 등록번호
- 00720618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1958.01.31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1957년 8월 23일, 서울지법은 경기도경서 검거한 김정제, 오명근, 한영창 등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하고, 30일에 구속송청하였다. 58년 1월 31일 열린 1심에서 서울지법 김재옥 부장판사는 김정제와 오영근에게 사형, 한영창에게 무기징역, 임주홍에게 징역 15년형을 언도하였다. 판결이 내려지자 방청석에서 재판을 지켜보던 가족으로 보이는 여인들의 울음소리가 터져 나왔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1950년대 국내 간첩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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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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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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