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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장의 재개발 약속을 믿고 자금을 들여 주거환경을 정화했으나 철거계고장이 발부되어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는 동대문구 면목동의 모습
- 생산자
- 경향신문사
- 기증자
- 경향신문사
- 등록번호
- 00730124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1976.04.13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1970년대 국내 사회 인프라 현황
-
목동 철거민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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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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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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