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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난동사건의 피고인 김복중 등 6명에 대한 공판이 벌어지고 있는 모습
- 생산자
- 경향신문사
- 기증자
- 경향신문사
- 등록번호
- 00732119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1961.02.17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1961년 2월 17일, 한양대학교 난동사건의 피고인 김복중 등 6명에 대한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피고사건 판결공판에서 주모자 2명에게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하고, 1명에겐 집행유예 2년을, 나어린 학생 3명에게는 선고유예 판결을 내렸다. 한양대학교난동사건은 1960년 10월 7일 한양대학교 학생 2천여 명이 등록금인하, 총장사퇴, 깡패 학생 숙청 등의 요구조건을 걸고 연좌 데모를 하던 중 경찰에서 주모자급 학생을 연행하자 경찰 경비망을 뚫고 성동서에 난입하여 기물과 집기 등을 파괴한 사건이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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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 사법부 업무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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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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