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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사 민간인 정보수집처로 이용되어 온 '모비딕' 카페의 전경
- 생산자
- 경향신문사
- 기증자
- 경향신문사
- 등록번호
- 00742566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1990.10.07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1990년 10월 4일 윤석양 이병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인권위원회 사무실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보안사가 직접 경영하는 곳이라고 폭로한 보안사가 정보수집을 위해 위장 경영해온 것으로 알려진 서울 관악구 신림본동 모비딕 카페. 보안사의 민간인 사찰이 물의를 빚자 6일부터 문을 닫았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보안사 민간인 불법사찰 폭로와 규탄 시위
-
윤석양 이병 양심선언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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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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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 사료 이용과 관련된 사항은 사료 이용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