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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례조례 훈시는 많은 부분이 와전, 곡해되었다. 해명과 유감표명으로 일단락. 직제문제, 실무회의 통해 계속 협의키로
- 생산자
- 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
- 기증자
- (재)전태일 재단
- 등록번호
- 00883881
- 분량
- 2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88.06.10
- 형태
- 문서류
- 설명
- -6월 정례조례 훈시에 관한 김재명 사장의 해명 -안에서 일어난 일은 안에서 끝내야, 시민에 대한 서비스와 신뢰를 생각하자 -직제문제, 공사안 제시, 실무회의에서 계속 협의키로. -지금은 결과를 기다릴 때: 각종 행사 참여를 자제하는 것이 진행중인 협상 분위기에 유익하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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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ㆍ8월 노동자 대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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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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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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