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사료 16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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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Y 대구 시연맹 '지방자치제 대책 특별위원회'발족식 및 교육
등록번호 : 00551916
날짜 : 1991.02.06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한국YMCA전국연맹
요약설명 : 첨부:청년 Y 대구시연맹 "지방자치제 대책 특별위원회"를 발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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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차 집행위원회[진보정당추진위원회 대구시본부]등록번호 : 00131236
날짜 : 1992.08.14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
요약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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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정당-대구시 본부7월 월례보고[수신 : 중앙본부 사무총장]등록번호 : 00131238
날짜 : 1992.08.14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
요약설명 :
사진사료 7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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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모습등록번호 : 00715439
날짜 : 미상
구분 : 문서류 > 사진
기증자 : 경향신문사
요약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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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청 광장에서 "못살겠다 그린벨트, 없애자 그린벨트"등의 구호를 외치며 그린벨트 완화를...등록번호 : 00728179
날짜 : 1996.03.29
구분 : 문서류 > 사진
기증자 : 경향신문사
요약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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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끌려가고 있는 경북고등학교 학생등록번호 : 00700200
날짜 : 1960.02.28
구분 : 문서류 > 사진
기증자 : 3.15의거기념사업회
요약설명 : 대구시내 8개 남녀고교생들이 오후 1시경 "학원의 자유보장" 등을 외치며 시위에...
박물사료 1건
더 보기 구술 컬렉션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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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림
면담자 : 정호기
일자/장소: 2024-07-31/서울 마포구 홍대명상센터
요약설명 : 대구시 삼덕동에서 출생했다. 1976년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수학교육과에 진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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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면담자 : 정호기
일자/장소: 2024.7.26./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 경상,강원지부 사무실
요약설명 : - 대구 토박이로 성장 - 가톨릭 신자가 된 이유와 민주화운동에 참여한 주변 인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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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점석면담자 : 차성환
일자/장소: (1차)2024.8.24.(2차)2024.8.25./경남 창녕군 문화공간 우포나루
요약설명 : 구술자는 1951년생으로 1970년대 초 인하대학교에 입학, 학보사 기자로 출발하여...
일지사료 14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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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물 운반하던 민주당원 괴한에 납치
일자 : 1960.2.11
분류 : 정치·사회 상황 > 야당과 재야단체
요약설명 : 11일 오전, 민주당부산 중구 당원이 선전문을 당 사무실로 운반하다가 지프차를 타고 미행하던 괴한 3명에게 납치당하였다. 괴한들은 민주당선전문 운반에 대해 협박하고 약 2시간 후에 풀어주었는데 이들의 정체는 밝혀지지 않았다. 같은 날 오후, 서울시 중구 수표동의 장택상 집에도 반공청년단 간부라고 자칭한 괴한 1명이 침입하여 장택상이 대통령후보로 나오면 죽여 버린다고 협박을 하고 사라졌다. 한편 대구시에서는 민주당 강연회 장소 접수가 당국의 고의적 거부로 어려움을겪는 등 야당의 선거운동이 난항을 겪었다.『조선일보』1960. 2. 12 석3면 ;『동아일보』1960. 2. 12 석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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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공무원 및 교사의 선거운동 금지 촉구
일자 : 1960.2.12
분류 : 정치·사회 상황 > 야당과 재야단체
요약설명 : 선거운동 방지에 촉각을 세웠다. 공무원들이 자유당 선거운동에 동원되면서 민주당의 선거강연회 조차도 참석이 불가능해지자 민주당은 선거전에서 위기를 느끼고 있다. 실제로 12일에도 대구시에서는 국민학교 교사들이 집집마다 학부형을 찾아다니며 자유당정·부통령선거 운동을 하고 있어 대구지역 민주당 의원이 이를 교육감에게 항의하며 중지를 요청하기도 하였다. 이렇게 광범위한 공무원 선거운동이 확산되고 최인규내무부장관도 전날인 11일 공무원 선거운동을 노골적으로 지지하자 민주당은 최인규에게 항의할 계획을 세웠다. 민주당김의택 원내총무는 최인규가 불법적인 선거운동 방침을 변경하지 않으면 이승만대통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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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당, 지방유지와 기관장에게 선거자금으로 거액요구
일자 : 1960.2.20
분류 : 정치·사회 상황 > 부정선거의 진행과 정부·여당
요약설명 : 선산면의 각 기관대표 및 유지 약 10명을 모아 100만 환을 2-3일 안으로 마련하라고 지시하였다. 그밖에 경상북도 7개 면에서 이같은 방법으로 자금을 마련하고자 하였으나 자유당 내부의 반발도 만만치 않았다. 자유당 선산군당 위원장은 선거 자금 강요는 자칫 자유당의 표를 잃게 할 수 있다며 극구 반대 의사를 표명하였고, 실제로 선거 자금을 강요당한 각 기관대표와 유지들은 20일까지도 서로 눈치만 보고 자금을 내지 않았다. 한편 대구시의 전체 방장들은 총동원되어 선거권을 가진 방민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자유당에 입당시키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었다. 일부 방장들은 자유당에 입당하지 않으면 불이익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