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사료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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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끼리 공동구입으로 키높이 삶의 질부터.. 생활문화!
등록번호 : 00031417
날짜 : 미상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윤영규
요약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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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지역 교권탄압 사례집등록번호 : 00000345
날짜 : 1986.00.00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요약설명 : 정리:이우경(서산 응암중) 사례1-'이웃끼리'문집 탄압사건 사례2-서산여중 세 여교사 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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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지역 교권탄압 사례집등록번호 : 00031212
날짜 : 1986.07.27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윤영규
요약설명 : 이웃끼리'문집 탄압사건 ; 사례2-서산여중 세 여교사 부당 인사조치 충청교육민주화...
사료 콘텐츠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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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지마! 최루탄!요약설명 : 있거나 인근 상점에서 물을 구해 씻고 있었다. 누구라 할 것 없이 모두가 동지였고 친구였고 이웃이었다. 담배도 서로 나누어 피웠다. “그나저나 양 과장님, 소원 푸셨어요.” “엉? 뭔 말?” “왜 아침에 과장님 최루탄 중독이라고 하셨잖아요? 최루탄 냄새 못 맡으면 잠도 잘 오지 않는다고... 오늘 밤은 잘 주무시게 되었잖아요?” “어어, 허허허. 그랬지. 맞어, 맞어!” 대머리 양 과장이 이빨을 환히 드러내고 사람 좋게 웃었다. “최루탄 추방의 날에 맞은 최루탄이라! 햐아, 이러다간 진짜로 중독되는 거 아냐?” “진짜로 최루탄이 추방되는 날은 아직 멀었어요. 자아, 과장님! 좀 쉬었으니까 우리도 또 나가서 힘을 보태야지요. 이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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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하라, 판단하라, 실천하라 - 한국가톨릭노동청년회
요약설명 : JOC를 만나면서 노동의 신성함과 노동자로서의 자존감을 깊이 체험하였고, 이를 동료 노동자와 이웃들에게 알려나갔다. 동료 노동자 역시 신앙의 유무를 넘어서 “온 세상의 황금보다 더 가치 있는” 귀한 존재였기 때문이다. JOC는 노동자들과 함께 노동자들을 대표하여 노동현장의 개혁을 위해 노력했다. “노동조건 개선, 노동환경 개선을 통한 인간성 회복, 인권회복” 운동이었다. 회원들은 각자의 공장에서 JOC 조직과 방법론을 적용하였다. 생활나눔과 소모임 제도다. 소모임은 JOC의 팀 조직방식을 원용한 것이다. 생활 나눔은 JOC회원들이 일반적으로 “생활 반성”이라고 알고 있는, 노동자 자신의 삶의 현장에서 솟아나는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