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사료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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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방하장격의 해명서를 통박한다[경북대학 부정 학생회 선거에 대한 경위서]등록번호 : 00082801
날짜 : 1970.11.18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
요약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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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독교 교육의 어제와 오늘등록번호 : 00989755
날짜 : 미상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늦봄문익환기념사업회
요약설명 : 교회교육이 이 민족의 해방을 위해 공헌한 바가 적지않았으나, 교회는 지나치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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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스크랩]"꿈이 담겨야 진짜 만화"-정준영씨 인기만화가 한계 지적등록번호 : 01010403
날짜 : 1991.08.23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민족미술인협회
요약설명 : 살펴본 평문이 <사상문예운동> 가을호에 실렸고으며, 강철수의 만화는 현실풍자, 빈약...
영상사료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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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에서 처벌학생 구제 요구
일자 : 1971.4.14
분류 : 분류없음 > 학생
요약설명 : 교련반대 데모를 3일째 벌이고 있는 경북대학교 학생 3백여 명은 14일 낮 12시10분쯤 교내 로터리에 모여 “바른 소리 가시더냐 처벌학생 구제하라”는 플래카드를 들고 구호를 외치며 성토대회를 벌였다. 한편 지난 13일 하오 사대 교수회의에서는 데모를 주동한 바 있는 수학과 4년 이현세 군을 학칙 위반으로 제적했다.『동아일보』 1971.4.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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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정진회사건 공판서 피고인들 “고문에 못 견뎌 허위 자술” 주장
일자 : 1971.7.15
분류 : 분류없음 > 학생
요약설명 : 못 이겨 한 것이라고 진술했다. 여정남 피고인(28, 정외과 4년)은 “군 보안대에서 고문으로 수사를 했으며 내가 제시한 증거는 모두 무시당한 채 구금, 고문에 의해 사실과 다른 조서를 작성하게 했다”고 말했다. 이현세 피고인(22, 수학과 4년)도 장기간의 고문과 내일에 있을 고문이 두려워 허위진술을 했고 정만기 피고인(22, 정외과 3년) 역시 법정에서 다시 밝힐 기회가 있어 강요에 못 이겨 허위자술서를 썼다고 진술했다. 반독재구국선언문 작성 혐의로 이들 보다 늦게 구속된 김성희(28) 피고인은 “수도공사라고 불리우는 물고문에 의해 여정남 피고인에게 공산주의 사상을 교양했다는 등 강요에 의해 완성된 것이 경찰 자술서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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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정진회사건 출감한 김성회 피고 포함 6명 보석 석방
일자 : 1971.8.30
분류 : 분류없음 > 학생
요약설명 : 30일 오후 대구지법 형사 단독3과 안용득 판사는 경북대 정진회 반공법 위반 피고인 여정남과 이현세, 정만기, 정육표, 여석동, 김성회 등 6명에 대한 보석신청이 이유있다고 석방 결정했다. 안 판사는 이들에게 각각 보석 보증금 3만 원을 결정했는데, 이날 김성회 피고인만이 보석금을 납부하고 밤 10시에 대구교도소에서 출감했다. 나머지 피고인은 보석금을 내지 못해 31일 밤 10시경 출감될 예정이다. 이날 출감한 김성회 피고인은 지난 5월 5일 동대구경찰서에 연행되어 15일 간 거꾸로 매달려 물고문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김 피고인은 경찰의 고문에 못 이겨 문제가 된 “반독재 구국선언문을 초안하여 여정남 피고인에게 공산주의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