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사료 24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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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ㆍ7統一問題硏究??に抗議し 趙承赫ㆍ李泳禧ㆍ姜萬吉3氏を支援する集?
등록번호 : 00067079
날짜 : 1984.03.09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김성원
요약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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集?資料[1ㆍ7統一問題硏究??に抗議し, 趙承赫ㆍ李泳禧ㆍ姜萬吉3氏を支援する?에 대한 집회자료...
등록번호 : 00067080
날짜 : 1984.03.09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김성원
요약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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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趙承赫ㆍ李泳禧ㆍ姜萬吉씨 구속 관련 성명서]
등록번호 : 00067087
날짜 : 1984.03.09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김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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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노동운동의 대모 - 조화순 목사요약설명 : 목사와 조승혁 목사가 찾아와 산업선교회 일을 제안했다. 산업선교라는 말조차 낯설어 선뜻 받아들이지 못 하고 있는데, 여성노동자가 많은 그곳에 여성 목회자도 없고, 게다가 노동자와 똑같이 노동을 해야 하는 까닭에 지원자가 없다는 말을 듣자 그는 바로 수락을 하고 짐을 쌌다. 그렇게 인천으로 와서 6개월 동안 현장 노동체험을 해야 하는 규정에 따라 들어간 공장이 동일방직이었다. 그는 그곳에서 비인간적인 대우를 받으면서도 일을 할 수밖에 없는 여성노동자의 현실을 뼈아프게 체험하고, 어쭙잖게 노동자를 가르치려 드는 목회자가 아니라 스스로 노동자가 되고자 애썼다. 그곳에서 가난한 사람들, 낮은 사람들, 천한 사람들,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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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동지회 이야기요약설명 : 총무, 조승혁 목사, 박형규 목사 등이 교회재정에 대한 ‘업무상 배임’ 혐의가 씌워져 구속되자 WCC를 중심으로 한 세계교회의 충격은 컸다. WCC 세계선교위원회는 같은 해 11월 6일과 7일 한국문제에 관한 긴급 비공식 모임을 소집했다. WCC 회원국 중 한국문제에 관여해온 북미, 유럽, 일본의 교회대표 200여 명이 모였다. 한국에서는 그해 나이로비에서 열릴 WCC 총회에 참석할 예정이었던 김관석, 안병무, 문동환 등이 초청되었으나 정부의 출국금지로 참석할 수 없었다. 외국에 거주하고 있던 한국인 참석자들인 김재준(캐나다), 이상철(캐나다), 이승만(미국), 손명걸(미국), 김인식(미국), 오재식(일본), 최경식(일본), 장성환(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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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목사들 단식, 참회 선언문 발표
일자 : 1973.12.21
분류 : 민주화운동 > 재야·지식인·종교
요약설명 : 조승혁 목사(39·서울 종로6가 복음교회) 등 기독교 각 교파 성직자 15명은 19일 밤 10시부터 21일 오전 11시 현재 서울 종로 6가 복음교회에서 단식기도회를 갖고 “오늘과 같은 체제가 된 것은 국민의 의무를 소홀히 한 국민의 죄”라고 전제, 이를 참회하는 선언문을 발표했다. 지난 16일에도 아카데미하우스에서 단식기도회를 가진 바 있는 이들은 이 선언문에서 자유민주주의를 못 지킨 우리의 죄, 일본의 돈 구걸을 해다가 사치와 낭비로 지낸 우리의 죄 등을 참회한다고 밝혔다.『조선일보』 1973.12.22. 1면; 『동아일보』 1973.12.21. 7면; 『동아일보』 1973.12.21. 7면; 『동아일보』 1973.12.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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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 사회행동협의체 신·구교 연합기도회
일자 : 1974.9.22
분류 : 민주화운동 > 재야·지식인·종교
요약설명 : 크리스찬 사회행동협의체의 신·구교 연합기도회가 22일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은 유신체제의 폐지를 주장했다. 한편, 관련 발언으로 이창복, 조승혁, 손학규 등 협의체 실무자들이 중앙정보부에 연행돼 3일간 수사를 받았다.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위원회, 『1970년대 민주화운동Ⅰ』,동광출판사, 1987, 172-173쪽; 228-23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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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노동자인권위원회, 삼원섬유 노조지부장 구속사건 진상조사
일자 : 1974.12.26
분류 : 민주화운동 > 노동
요약설명 : 한국교회노동자인권위원회(위원장 조승혁 목사)는 26일 부평삼원섬유주식회사 노조지부장 유해우 씨의 구속에 대한 조사단을 구성, 이날 오후 진상을 조사했다. 신현로(전국가톨릭노동청년회 회장), 홍성우(변호사), 고환규(기독교교회협 인권위 간사), 이창복(가톨릭정의평화위 사무구장), 정광모 씨(서울YWCA 근로여성분과 위원장) 등 8명으로 구성된 이 진상조사단은 이날 오후 삼원섬유, 섬유노조 경기지부, 부평경찰서 등을 방문해 관련 내용을 조사했다.『동아일보』 1974.12.26. 7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