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사료 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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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스크랩]明淸(명청)회화전 紙上(지상)감상④-任熊(임웅)의 自畵像(자화상)등록번호 : 01011099
날짜 : 1992.10.08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민족미술인협회
요약설명 : 청 말 상해에서 활양한 네 사람의 임씨 화가들 중 한 사람이며, 그의 자화상은 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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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년 10월26일자 일간지 올림픽관계 기사에 대한 진상해명을 위한 건의문
등록번호 : 00011028
날짜 : 1985.00.00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한국교회여성연합회
요약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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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에 대한 회신(올림픽관계기사 진상해명), 퇴폐, 윤락에 관한 현행 법률상의 문제점
등록번호 : 00011156
날짜 : 1985.12.04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한국교회여성연합회
요약설명 :
사진사료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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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초의 혁신 정치인 조봉암과 진보당요약설명 : 야만적인 법살(法殺)에 의해 조봉암과 진보당은 한국 정치사에서 강제로 파묻히고 말았다. 일제하 독립운동가에서 걸출한 야당 지도자로 우뚝 서다 조봉암은 1899년 경기도 강화에서 빈농의 아들로 태어났다. 스물한 살 때인 1919년 3.1운동에 가담하여 1년간 투옥된 뒤부터 항일독립투사가 되겠다는 결심을 했다. 일본으로 건너가 중앙대학 정치과에서 공부하던 조봉암은 무정부주의자 박열과 더불어 흑도회를 조직했다가 탈퇴한 뒤 상해, 만주, 러시아 등에 진출하여 볼셰비즘과 관련을 맺었다. 1923년 모스크바 동방노력자공산대학을 졸업한 조봉암은 국내에 들어와 조선공산당을 창당해 활동하다가 일경에 체포되었다. 신의주 형무소에서 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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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사진기록요약설명 : 값진 결과로 이루어낸 대통령 직선제였지만 대통령 후보 김대중과 대통령 후보 김영삼은 대통령의 자리를 두고 분열했다. 민통련은 김대중과 김영삼을 동시에 불러 정책세미나를 열어 범민주세력 국민후보로서의 자격을 검증했는데, 이 장면은 어떤 언론매체도 기록하지 못한 유일한 기록이다. 1978년 4월 24일 대한성공회성당에서 열린 자유실천문인협의회의 첫번째 민족문학의 밤 행사 장면이다. 김지하가 그의 옥중수기 「고행-1974」에서 인혁당사건이 고문에 의한 조작임을 폭로하여 구속되었다. 지학순 주교를 중심으로 김지하구출위원회가 구성되어 구명운동을 펼쳤다. 이 행사는 김지하 구명운동의 일환으로 개최되었다. 수의를 입은...
구술 컬렉션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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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비위(非違)검사 처단안 부결
일자 : 1960.5.9
분류 : 혁명입법과 혁명재판
요약설명 : 부표를 던진 것은 대부분 자유당 소속 의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선태 의원이 주장한 오제도·김윤수 검사의 비위사실은 다음과 같다.• 3.15 부정선거에서 검찰은 예상 득표수를 만들어 검토하고 연구한 사실이 있다 • 정부통령선거 정보비 중 일선검찰에 전달한 것은 그 일부분이고 대부분을 이들이 처분하였다 • 여수 민주당원 살인사건의 희생자 김용호(민주당 여수시당 재정부장)에 대해 수사하면서 살인죄로 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상해치사죄로 하였다. 김윤수 검사는 이것이 현지 지방검사들의 처사라 하나 선거사범에 대해서는 그 구체적 사건에 이르기까지 대검찰청의 지시를 받는다 • 전라도 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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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계엄 후 사회악 사범에 중형 구형
일자 : 1972.11.9
분류 : 정치·국제관계 > 국회·사법부
요약설명 : 민태호(27)씨를 치어 10주의 상해를 입힌 지프차 운전사 이재식(26) 피고인에게 피해보상 및 행정처분 결과에 관계없이 업무상과실 치상죄를 적용, 금고3년을 구형하고 이 기간에 검거된 교통사범장동립, 이원식, 정금식 피고인 등에게 금고3년을 각각 구형했다. 서울지검은 지난달 18일 중구 동자동 앞길에서 최정님 여인을 단도로 찔러 중상을 입힌 폭력전과범 임병정 피고인에게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죄를 적용, 징역5년을 구형하는 한편 폭력사범김용규, 장근남, 오정섭, 고진화, 진광선(이상 가명) 피고인에게 각각 징역 단기3년 장기4년을, 지창수, 이영철 피고인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조선일보』 1972.11.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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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투위, 발족 4주년 기념식 개최
일자 : 1979.3.17
분류 : 민주화운동 > 재야·지식인·종교
요약설명 : 국민의 신념을 일로하여 애국의 지성(至誠)을 구현하고’, 상해(上海) 전선 전승봉축제, 남경함락 축하제, 내선일체(內鮮一体), 신사참배, 국체명징(國體明徵)의 일본정신 발양(發揚) 등 이루 헤아릴 수 없이 계속된 반민족 친일 행각. 군국주의 일제의 폭압 아래 저들은 이 민족수탈 동원에 앞장서서 학도병이다, 정신대다 나가라고 내몰면서 “…· 각하의 재한(在韓) 중에는 여러 가지 후의를 몽(蒙)하게 되어 특히 경성방직회사를 위한 특별한 애고(愛顧)를 하여 주신데 대한 감명을 어찌할 수 없어 안사 말씀드리는 바입니다. 석별(借別)의 정을 표하기 위하여 별편으로 조품기국(組品器局) 1 개를 배정(拜星)하오니…” 어쩌고 하면서 총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