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 콘텐츠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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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근태 편지 등 1만6천 건 사료 오픈아카이브 공개요약설명 : 사료관은 지난해(2021년)에 등록한 사료 1만6천 건을 오픈아카이브에 공개했다. 사료는 고 문익환 목사, 고 김근태 선생 등 민주화운동 주요 인사에 관한 사료와 한국YWCA연합회,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민가협) 소장 사료 등이다. 종류별로는 문서류가 약 1만5천 건, 사진필름류가 9백여 건이다. 이중 고 김근태 선생이 생전 수감 중에 부인 인재근 씨에게 보낸 편지에는 민주화운동에 대한 고민과 자녀들에 대한 당부를 빼곡하게 적었다. 특히 홍성교도소에서 쓴 편지에서는 자식을 사랑하는 아버지 김근태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고 박용길 장로가 옥중의 고 문익환 목사에게 매일같이 적은 편지는 2천 통이 넘는데, 여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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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민주화운동 사료 DB등록 사업 중간보고회 개최요약설명 : DB등록사업 중간보고회를 8월 29일 개최했다. 중간보고회에서는 사료정리, 사료 DB구축 현황, 사료등급평가, 교정/교열, 스캔/검수, 이미지 보정 결과를 공유하고 의견을 교환하였다. 중간결과 보고 이번 사료DB등록사업의 대상은 아시아교회인권위원회(CCHRA)에서 수집한 것으로 대부분이 영어 자료다. 해외사료를 등록할 때 가장 유의해야 할 점은 사료의 해석이다. 이번 사업처럼 사료가 영어인 경우 영어 및 한국 현대사 전공자의 작업을 진행해야 한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이 작업을 위해 영어와 한자에 능통한 전문가와 현대사 전공자를 초빙하여 사료DB등록사업을 진행했다. 사업대상 사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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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운동 사료DB구축사업 완료보고회요약설명 : DB구축사업을 마무리하고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이 사업은 2019년 7월부터 11월까지 총 5개월 동안 진행되었다. 박용수, 정태원, 김태현 등이 기증한 사진과 필름 등을 대상으로 했다. 박용수의 사진 중 대부분은 1970~90년대 제도권 언론의 카메라가 가지 않았던 민주화운동의 현장을 담고 있다. 따라서 대부분의 사진이 유일본에 해당한다. 정태원의 사진은 로이터통신 한국특파원의 눈으로 바라본 민주화운동과 한국현대사의 장면들이다. 김태현의 사진은 춘천, 광주, 서울 등지에서 찍은 1980~90년대 학생운동 컬렉션으로 지역 학생운동 사진사료의 부족을 다소 해소하는 역할을 했다. 보존서고에서 해당사료를 반출하고 정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