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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라 일 외상, 한일회담 성공에 회의 “군사정부 능력 의문”
일본정부는 박정희 정권이 책임 있는 상대라고 믿으면서 한일회담을 앞으로의 협정 준수를 보증할 만한 능력을 가졌을 때만 성립한다는 것은 외교의 가장 중요한 전제조건이라 말했다. 오히라 일 외상은 동 위원회에서 한일회담을 중지하라는 사회당 측의 요구를 또다시 받았다. 일 신문들은 그의 발언을 크게 보도했다. 공동통신에 따르면 한국에 대한 그의 태도에 대한 미묘한 변화가 생겼음을 시사하여 주는 것이라고 해석했다.
- 분류
- 한일협정추진 / 일본 1963-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