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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사 민간인 사찰 문제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이상훈 국방부장관을 부른 김영삼 대표를 비롯한 민자당의 핵심당직자들
- 생산자
- 경향신문사
- 기증자
- 경향신문사
- 등록번호
- 00714380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1990.10.06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1990년 10월 6일 상오 김영삼 민자당 대표최고위원을 비롯한 민자당의 핵심 당직자들이 이상훈 국방장관을 출석시켜 회의를 갖고 보안사의 민간인사찰 문제를 논의했다. 김영삼 대표최고위원은 '국군 보안사가 정치인, 종교인, 학자, 교수들을 사찰하는 것은 절대로 묵과할 수 없는 일'이라고 보안사의 민간인 사찰 중지를 요구하고 그간의 사찰활동과 관련한 관계자의 인책이 불가피하는 입장을 밝혔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보안사 민간인 불법사찰 폭로와 규탄 시위
-
윤석양 이병 양심선언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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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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