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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림사건 항소심공판 3명의 관여검사 모습
- 생산자
- 경향신문사
- 기증자
- 경향신문사
- 등록번호
- 00721665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1968.11.14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1968년 11월 14일 오전, 서울고법형사부(재판장 송영관 부장판사)는 대법원에서 원심이 파기되어 환송된 '동백림을거점으로한대남적화공작단사건'(동백림사건) 항소심 첫공판을 열었다. 대법원은 7월 30일 윤이상, 임석훈은 양형부당으로 정하용 등 9명에 대해서는 적용법조 잘못으로, 강빈구는 사실오인 등을 이유로 원심을 파기, 서울고법에 환송했었다. (좌로부터 서울고법 정윤 검사, 대검 한옥신 검사, 서울지검 이종원 부장검사)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동백림 간첩단 사건
-
동백림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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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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