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사료 9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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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열 열사 장례식에서 시민과 경찰이 대치한 모습. 광화문등록번호 : 00957886
날짜 : 1987.07.09
구분 : 문서류 > 사진
기증자 : 민주화추진협의회
요약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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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일대 도로의 모습등록번호 : 00715547
날짜 : 1983.05.01
구분 : 문서류 > 사진
기증자 : 경향신문사
요약설명 : 광화문 일대의 교통처리방법이 바뀌어 서대문에서 중앙청쪽으로, 청계로에서 남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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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네거리에 걸려있는 세네갈 상코르 대통령의 내한을 환영하는 아치등록번호 : 00716965
날짜 : 1979.04.21
구분 : 문서류 > 사진
기증자 : 경향신문사
요약설명 : 상고르 세네갈 대통령의 내한을 환영하는 아치가 광화문 네거리 철탑에 걸려있다.
영상사료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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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택
등록번호 : 00900219
날짜 : 2007.00.00
구분 : 문서류 > 음성
기증자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요약설명 : [면담자] 김종옥; [과제명] 2차광화문연합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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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환
등록번호 : 00900220
날짜 : 2007.00.00
구분 : 문서류 > 음성
기증자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요약설명 : [면담자] 김종옥; [과제명] 2차광화문연합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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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연
등록번호 : 00900221
날짜 : 2007.00.00
구분 : 문서류 > 음성
기증자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요약설명 : [면담자] 김종옥; [과제명] 2차광화문연합시위
박물사료 2건
더 보기 사료 콘텐츠 1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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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 시위Ⅱ - 10.17 광화문연합시위요약설명 : 제작한 뒤, 버스 환기통에 유인물을 올려 공중으로 날아오르게 하는 등 다양한 방식을 활용해 서울 시내와 대학가에 배포하였다. 경찰은 예고된 시위 전날인 16일부터 민주인사 300여 명을 강제 연금하였고, 당일에는 전국의 경찰 병력을 차출하여 종로와 광화문 일대에 삼엄한 경비망을 펼쳤다. 정부는 시위를 원천봉쇄하기 위해 교통을 차단하고 민방위 등화관제훈련까지 실시하였다. 민주인사의 연금과 시위를 준비하던 6개 대학 학생 27명이 사전 구속됨으로써 10월 17일 예고된 광화문연합시위는 좌절되었다. 비록 10월 17일 광화문연합시위는 좌절되었지만 정보정치와 극한적 탄압 속에서도 학생운동의 역량은 강화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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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 시위, 6.26 광화문연합시위요약설명 : 명으로 불어났다. 학생들은 6시 40분경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정의가' '흔들리지 않게' 등을 부르면서 스크럼을 짜고 광화문 쪽으로 가두시위에 들어갔다. 미리 진을 치고 있던 경찰기동대들이 학생들을 광화문 쪽으로 몰아 부치기 시작하자 시위대는 일시 해산하였다가 다시 집결하는 양상을 반복하며, 밤 10시 30분경까지 서소문, 종로, 무교동 등 광화문 일대 도심지를 누비며 시위를 계속하였다. 시위에 참여하였던 대학생 70여 명이 연행되어 이 가운데 20명이 구속되고 22명이 구류처분을 받았다. 6월 26일 광화문연합시위는 1972년 이후 교내시위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던 학생들이 서울의 중심가로 진출해 대규모 반정부시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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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의 메카_ 추억의 세실레스토랑요약설명 : 신문 사회면의 대표적인 상투어 중의 하나였다. 추억의 그곳. 세실레스토랑 경식은 아내랑 광화문에서 차를 내려 정동 뒷길을 걸어 세실레스토랑을 향해 걸어가는 중이었다. 며칠 전, 신문에서 그 추억의 경양식집이 곧 경영난으로 문을 닫을 거란 이야기를 듣고, 마지막으로 한번 찾아가 보고 싶었던 것이다. “눈이라도 오려나?” 경식은 끄무레한 하늘을 한번 올려다보았다. 오래간만에 아내와 같이 걸어보는 덕수궁 돌담길. 이곳에 오면 마치 시간 여행을 온 사람처럼 느껴졌다. 이화여고 지나 정동교회, 구세군회관, 아기자기한 건물들 곳곳에 추억의 그림자가 스며있었다. “언젠가 가을, 노란 은행잎이 지천으로...
구술 컬렉션 2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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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택, 장준영, 정경연면담자 : 김종옥
일자/장소: 2007.11.23./수운회관
요약설명 : 시작과 모임 구성의 내적 필요성, 2차 광화문연합시위와 대학연합모임의 관계,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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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영희면담자 : 이영진
일자/장소: 2002. 10. 8.(1차), 12. 15.(2차)/구술자 자택
요약설명 : 만남, 광화문 반미 촛불 시위, 광주교도소 생활, 한양대 복직, 한겨레신문 창간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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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형면담자 : 현대사기록연구원(박정수, 박재홍)
일자/장소: 2010년 7월 12일/현대사기록연구원 회의실
요약설명 : 시청으로 해서 광화문, 광화문에서 경무대까지 갔다. 도중에 불자동차(소방차)...
일지사료 7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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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유해, 김포공항 통해 환국
일자 : 1960.2.20
분류 : 정치·사회 상황 > 야당과 재야단체
요약설명 : 연주하였고 입법부·행정부·사법부 등의 주요 인사들이 모두 참석하여 조병옥 유해에 조화를 바쳤다. 조병옥의 유해는 앰블런스에 실려 국회의사당 앞과 광화문, 종로 등을 거쳐 약 3시간 후 돈암동 자택에 도착하였다.2)『조선일보』1960. 2. 20 석1면, 1960. 2. 20 조1면 ;『동아일보』1960. 2. 21 조1면 조병옥을 추모하기 위해 시인 조지훈이 작사, 나운영이 작곡한 조병옥 조가가 발표되었다.큰 별이 떨어졌다 땅을 치고 통곡해라 캄캄한 이 밤길에 빛을 잃은 백성들아 한평생 남긴 자취 임 아니면 못하실 일 그 신념 그 충성 그 지조를 어디뵐오 이역에 감으신 눈 넋만 와서 외치다니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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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 학생 1천여 명, 민주당 정견발표회 직후 시위
일자 : 1960.3.5
분류 : 시위 상황 > 서울
요약설명 : 곧이어 정·사복경찰이 출동하여 해산을 시도하였으나 학생들은 계속 광화문 네거리까지 달려갔다. 하지만 광화문에서 증파된 경찰봉과 기마경관대에 의해 시위대는 해산되었으며, 엄상섭 의원을 비롯한 민주당원 5명과 약 20-30명의 학생이 종로경찰서로 연행되었다. 이 과정에서 이화여대 학생 1명과 여고생 1명이 시위 광경을 바라보다가 종로경찰서에 연행되어 따귀를 맞는 등 폭행을 당했다. 여학생의 어머니는 “걸어가는 자유도 없단 말이요? ”하며 경찰에 대한 분노를 표시했다. 한편 경찰에 연행된 학생들 중엔 6-7명 정도가 정식으로 취조를 당했고 나머지는 도중에 방면되었다. 오후 6시 30분 경 함께 연행된 민주당 엄상섭 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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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두 번째 학생 시위 발생
일자 : 1960.3.13
분류 : 시위 상황 > 서울
요약설명 : 앞, 국제극장(현 광화문 동하면세점 위치) 앞 등 도심지에서 삐라를 뿌리고 구호를 외쳤다. 3월 5일에 이어 서울에서 두 번째로 일어난 이날의 학생시위는 전날인 12일 이강학치안국장이 “학생은 민주당의 사주에 움직이지 말라”는 마지막 경고를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곳곳에서 발생하였다. 12일 저녁부터 비상대기 하고 있던 경찰이 즉시 기마경찰과 백차 등을 동원해 시위를 제지하였다. 하지만 시위학생 다수는 현장을 지켰다. 시위를 계획한 학생들은 정오 사이렌을 신호로 각처에서 일제히 궐기할 예정이었지만 정보가 미리 누설되어 사이렌이 울리지 않자 계획에 차질이 빚어져 산발적인 시위만 일어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