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사료 14건
더 보기 -
전 인민군 종군기자 수기 - 이인모등록번호 : 00946093
날짜 : 1992.08.30
구분 : 문서류 > 단행본
기증자 : 김근태재단
요약설명 : 전 인민군 종군기자이자 비전향 장기수 이인모의 수기로, 다음의 목차로 구성되어...
-
피묻은人民軍수첩도수십개있었죠
등록번호 : 00170226
날짜 : 1996.05.27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민주화운동자료관추진위...
요약설명 :
-
6월의 아픔을 딛고 분단의 벽을 넘어-6·25 40주년을 맞이하여등록번호 : 00166740
날짜 : 1990.06.25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민주화운동자료관추진위...
요약설명 : 국군과 인민군 희생자와 그 유족들에게 현재 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그 상세한...
사진사료 5건
더 보기 -
북한 인민군에 끌려가 한국전에 참전했다가 다시 국군에 징집 당한 일본인 후지이등록번호 : 00723998
날짜 : 1953.02.00
구분 : 문서류 > 사진
기증자 : 경향신문사
요약설명 : 북한 인민군에 끌려가 한국전에 참전했다가 그 후 다시 한국군으로 징집당하는 기구한...
-
무등을 타고 행진하는 김영길 인민군 하사등록번호 : 00716696
날짜 : 미상
구분 : 문서류 > 사진
기증자 : 경향신문사
요약설명 :
-
북한이 56함을 공격한 만행이 규탄되고 있는 판문점 주변에서 북한측 기자와 유엔 측 기자들...등록번호 : 00721205
날짜 : 1967.01.23
구분 : 문서류 > 사진
기증자 : 경향신문사
요약설명 : 북한 인민군 지상포대에서 포격을 시작하여서 당포함과 북한군 지상포대와 교전을 ...
구술 컬렉션 4건
더 보기-
강기갑면담자 : 차성환
일자/장소: 2024.10.20./경남 사천 흙사랑농장 사무실
요약설명 : - 출생과 유년시절 - 초등학교 시절 - 중학교 시절 - 고등학교 졸업 후 낙농업 도전과...
-
이재형면담자 : 한찬욱
일자/장소: 2003.08.05 / 대구 이재형선생님 과수원
요약설명 : 당시 인민군 장교에 대한 기억, 1974년 인민혁명당재건위원회사건, 대구지역운동의...
-
심영호면담자 : 차성환
일자/장소: 2019. 9. 7/서울 종로
요약설명 : 형의 밀항, 인민군 점령 하의 경험,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의 경험, 진학 좌절의 경...
일지사료 6건
더 보기-
통일사회당 박권희 의원, 명예훼손 및 무고 혐의로 민주당 홍광표 의원 고발
일자 : 1961.5.4
분류 : 통일운동과 혁신계활동 > 혁신계활동
요약설명 : 4일 오후, 통일사회당박권희 의원은 홍광표 의원을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및 무고 혐의로 서울지검에 고소하였다. 그는 홍광표가 자신의 형은 조련계 최고 간부이고, 동생은 인민군 장교라고 모함했다고 주장하였다. 이어 박권희는 자신의 형이 답십리에서 정신과 의사로 개업했으며, 동생은 전쟁 당시 군에서 실종되었다고 해명하였다.『경향신문』 1961. 5. 5 석1면 ; 『조선일보』 1961. 5. 5 석1면
-
민족주의비교연구회 정부 지시에 따라 해체
일자 : 1965.9.16
분류 : 한일협정반대운동 > 학생
요약설명 : 장단 지구 전선에서 유엔군의 포로가 되어 거제도 포로수용소에 수용 중 1952년 8월경 인민군 입대를 속여 민간인이라고 허위 진술함으로써 석방되었다. 이후 서울 풍문여고 교사로 있다가 1957년 8월 서독 훔볼트 재단의 장학금으로 유학을 갔으며, 서독 뮌헨대학에 재학 중 동백림 간첩단을 조직하고, 귀국 후 서울대학교에 근무하면서 적화통일을 기도하였다. 이 과정에서 이념적으로 공명하는 서울대 문리대생 20여 명을 규합하여 민족주의비교연구회를 조직하고 자신은 이 회의 지도교수로 취임하였으며, 이 회를 중심으로 사회주의혁명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불온사상을 고취하고, 1964년 한일회담 때는 학생들로 하여금 3월 24일, 5월...
-
이호철·임헌영·김우종·정을병·장병희 씨 반공법 위반 및 간첩혐의로 구속
일자 : 1974.2.5
분류 : 민주화운동 > 재야·지식인·종교
요약설명 : 인민군에 복무 중 국군에 포로가 된 후 호송 도중에 달아나 월남하여 작가 생활을 해왔다. 지난 1972년 11월 일본에서 개최된 팬클럽 회의에 참가하기 위해 일본에 건너가 재일지도원 김기심과 7회에 걸쳐 접촉, 6회의 향연과 공작금 50만 원을 받고 간첩으로 포섭당한 후 다른 재일지도원 김 모(35)에게 인계되어 자신의 원산중학 졸업성적표 및 사진 1장을 받고 ①현 정권의 부조리를 소재로 한 작품 활동으로 대중을 선동할 것 ②문인 중심의 반정부 세력을 만들어 투쟁할 것 ③진보적 사상을 가진 문인을 추천, 포섭할 것 등의 지령을 받고 귀국했다. 이후 지난해 11월 20일 기독교방송 공개토론에서 “현 특권층이 썩은 것처럼 대학교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