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사료 1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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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옛 안기부 터 역사 보존을 위한 인권사회단체 기자회견「'고문의 현장' 을 '인권 기념...등록번호 : 00938922
날짜 : 2003.08.25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
요약설명 : 남산 옛 안기부 터를 인권기념공언으로 보존해야한다는 기자회견문 순서와 내용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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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안기부는 남산에서 자행하고 있는 권진복·송인성의 장기구금, 불법수사를 즉각 중단하라등록번호 : 00067599
날짜 : 1987.09.14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
요약설명 : 안기부는 권진복, 송인성에게 가하고 있는 불법수사를 즉각 중단하라 불법, 강제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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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스크랩]남산 옛 안기부 건물에 '노숙자 쉼터' 생긴다
등록번호 : 00381791
날짜 : 1999.08.31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요약설명 :
사진사료 1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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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옛 안기부를 둘러보는 조순등록번호 : 00719770
날짜 : 1995.12.29
구분 : 문서류 > 사진
기증자 : 경향신문사
요약설명 : 넘어온 남산 옛 안기부 청사를 방문해 관계자들로부터 건물현황과 앞으로의 이용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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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안기부 앞에서 면회를 요구하는 사노맹 관련자 가족들등록번호 : 00706557
날짜 : 1992.05.06
구분 : 문서류 > 사진
기증자 : 박용수
요약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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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안기부 앞에서 구호를 외치며 사노맹 관련자 면회를 요구하는 시위대등록번호 : 00706558
날짜 : 1992.05.06
구분 : 문서류 > 사진
기증자 : 박용수
요약설명 :
사료 콘텐츠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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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새도 떨어뜨린다_ 공포정치의 산실 중앙정보부요약설명 : 그날 끌려갔던 곳은 남산에 있는 중앙정보부 지하실이었다. 멀쩡한 사람을 간첩으로 만들어버리는 무시무시한 곳이었다. 살아서 들어갔다가 죽거나 병신이 되어 나오는 바로 그곳이기도 했다. 그가 끌려간 것은 얼마 전 1965년 『현대문학』 3월호에 발표했던 단편소설 「분지(糞地)」 때문이었다. 홍길동의 10대손인 홍만수라는 가상의 인물을 내세워 한반도에서의 반전과 반핵을 주제로 한, 일종의 정치 우화 소설이자 풍자소설이었다. 양공주와 미군이 등장하고, 군수품 밀매업자도 나오지만 어디까지나 문학 작품이었을 뿐이다. 그러나 반공을 국시로 하여 막 등장한 박정희 군사정권은 「분지」가 반미용공을 내세워 국가를 위태롭게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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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사와 민간인 사찰요약설명 : 두려워하지 않았던 민주화운동 인사들에게도 피하고 싶은 장소가 있었다. 남산, 남영동, 서빙고, 송파로 불렸던 곳이다. 중앙정보부(안기부), 치안본부, 보안사(기무사)의 대공분실. 이곳에서 민주화운동 인사뿐만 아니라 정권의 눈에 거슬리거나 정권유지를 위한 먹잇감이 된 사회각계인사들과 일반 서민들이 끌려가 고문을 당하고 좌익사범이나 간첩으로 둔갑하곤 했다. 일반 경찰서에서도 고문은 일상적으로 행해졌지만, 이 네 곳의 고문은 악랄하기 이를 데 없었다. 그중 “서빙고호텔”로도 불렸던 보안사 서빙고 분실의 고문은 가장 무지막지한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국군보안사령부(보안사)는 국방부 직할부대로서 군사에 관한 정보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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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정보부원, 의문사 제1호의 죽음을 기록하다요약설명 : ‘남산’을 거치면 혹독한 고문과 조작에 빨갱이가 되고 간첩이 되곤 했다. 수많은 사람들이 ‘남산’에서 빨갱이로 만들어졌고 이름도 들어본 적이 없는 조직사건의 구성원이 되었으며 또 어떤 사람은 죽어서 그 곳을 떠났다.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남산’ 에 다녀온 사람들은 한둘이 아니기에, 사료관이 소장하고 있는 사료 중에도 중앙정보부와 그 후신인 안기부의 혹독한 고문과 조작사건, 의문사를 고발하는 사료들을 많이 찾을 수 있다. 그 중에 특히 눈에 띄는 사료가 하나 있다. 전 중앙정보부원 최종선 님이 기증해주신 육필 기록, 우리나라 의문사 제1호라고 얘기하는 서울대 법대 최종길 교수의 의문사를 밝히는 비망록이다....

